작동 원리

raw 자료가 AI 초안을 거쳐 강사 검수 후 발행되기까지의 흐름과, 그 과정을 떠받치는 무결성 원칙입니다.

흐름

  1. 업로드. 강사가 수업 전사·메모·자료(raw)를 올립니다. raw 원본은 요약으로 대체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합니다.
  2. AI 초안. 연결된 모델이 전사 보정·요약·정리 초안을 만듭니다. 초안은 결과가 아니라 제안입니다.
  3. 강사 검수. 강사가 초안을 확인·수정합니다. 검수를 거치지 않은 내용은 공유·발행되지 않습니다.
  4. 발행. 검수된 보정본이 발행됩니다. 보정본은 어떤 원본에서 왔는지 계보가 유지됩니다.

근거 회수

초안은 출처를 인용하며, 본문의 인용 번호와 출처 목록이 어긋나지 않게 맞춥니다. 강사는 각 주장이 원본 어느 대목에서 왔는지 대조할 수 있습니다. 근거를 댈 수 없는 단정은 만들지 않습니다.

무결성 원칙

  • 출처 보존·추적.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어떤 조건으로 말했는지 원본의 구체를 바꾸지 않습니다. 일반화는 배경 설명에만 허용합니다.
  • 화자 매핑. 말한 사람을 잘못 귀속하지 않습니다. 화자가 불명확하면 불명으로 둡니다.
  • 검수 게이트. 무결성 점검에서 의미 변형(동사·조건·주체·수치)이 발견되면 사람이 확인하기 전에는 확정·발행하지 않습니다.

설계 배경과 세부는 공개 레포 docs에 정리되어 있습니다.